그동안 버스노선이 적어 교통이 불편했던 파주지역에 따복버스가 운행된다. 파주는 토지 면적은 넓으나 인구 밀도는 낮아 버스 운행효율이 적기 때문에 운송업체에서 승객이 적은 지역의 버스운행을 기피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주시의 이번 따복버스의 선정은 농촌지역 주민들 교통편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파주시에 따르면 승객수요가 적어 버스서비스가
파주시는 2015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4만건, 388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면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물분 재산세와 주택분 재산세의 1/2을 납부하게 되는데, 주택분 재산세가 연 10만원 이하 인 경우 7월에 전액 납부하게 된다. 시는 7월분 재산세를 부과하면서 시세감면조례에 따
파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기업과 상생모델 제시전국 최초, 지역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희망 경로당 추진 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CJ대한통운과 시니어 택배사업 물꼬 트다 "공동작업장이 생기기 전에는 고스톱을 치거나 잡담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일거리가 생기면서 용돈도 벌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아요. 처음에는 서툴러 실수도 했었지만 지금은 더 많은 일감을
파주운정신도시 내 소리천 전지역과 탄현면 만우리 일원 만우천 일부구간이 낚시·야영·취사가 전면 금지된다. 파주시는 운정1,3동 일원 소리천 전구간 4.3㎞와 탄현면 만우천 오금교(전흥천합류부)~자유로 구간 2㎞를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으로 지정하고 7월말까지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리천은 운정신도시 내 물순환시스템으로 공급되는 수자원으로
다가오는 장마전선과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신낭현 부시장의 현장 방문·점검이 7일 있었다. 신 부시장은 금촌2, 문발 배수펌프장 등 풍수해 예방시설과 급경사지 위험지역을 방문해 관리 및 운영실태를 지도*점검했다. 신 부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올해는 평년 강우량이 낮아 일부 지역에서 가뭄이 발생되고 있으나 현재 제9호 태풍 찬홈
파주시는 파주시는 제17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본예산보다 928억원이 증액된 8875억원 규모로 편성해 파주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편성예산 중 일반회계는 본예산보다 590억이 증액된 713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338억원이 증액된 1,740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2015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하고
신규옥<사진> 도시경관과장이 문화교육국장으로 승진함에 따라 여성공직자 최초로 파주시 첫 여성국장이 탄생했다. 지난 3일 파주시는 명예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자 28명에 대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및 발령은 다음과 같다.▶ 4급 승진자(1명) 문화교육국장 신규옥 ▶4급 전보자(3명)은 자치행정
파주시는 메르스와 가뭄 등 지역경제의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홍보와 매출성장을 돕고자 관내 중소기업의 상품내용이 수록된 「명품파주」홍보책자 3,000부를 발간·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책자는 단순한 디렉토리북을 넘어서 관공서의 구매와 기업간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 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을 엿볼수 있으며 기업의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파주시가 7월부터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정부에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된 ‘도시미관 및 교통안전 저해 불법광고물 정비’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계획’에 따라 파주시는 기존 수립된 불법광고물 정비 자체계획을 확대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및 단속에 들어간다. 중점 정비 대상은 주요도로변, 상가지역에 설치된
파주시, 민선6기 숨가빴던 1년, 성적은 A+폴리텍대학 유치, 장단콩 웰빙마루 프로젝트(100억) 대상 등 빛나는 성과 파주는 여전히 목이 마르다, 아직도 배가 고프다~‘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 깨끗한 파주 가꾸기’ 속도행정!앞으로도 갈망하는 자세로~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 이재홍 파주시장이 이끄는 파주호의 1년 성과가 눈에 띈다. 국토부와
파주시는 지난 24일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체납액이 1억원 이상인 9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체납액 징수계획 및 현황과 체납 원인분석, 문제점, 향후 추진계획 등 효율적인 징수방안이 논의 되었다. 시는 올해 징수목표 달성을
파주시는 하절기를 맞이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관내 축산물 전문 판매 · 음식점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축산물 전문 판매 · 음식점 등 717개소이며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표시, 거래 증빙 자료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시는 명예축산물
파주시는 경기북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진강 연계 강변 관광도로사업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진강 연계 강변 관광도로는 문산읍 임진각과 파평면 화석정까지 5㎞를 연결하는 2차선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파주시가 건의하여 2014년 10월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지정시 조건부로 의결된
파주시는 메르스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난 24일 신낭현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과장 등 30여명이 지역경제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대책을 기반으로 파주시는 총 행정력을 동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 추진토록 했다. 우선 공무원 ? 유관단체가 솔선해서 지역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주1회 시청 구내
파주시는 농어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농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발굴해 ‘제2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후보자로 경기도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①고품질 쌀 생산 ②과수 ③화훼 ④채소 ⑤농업 6차산업화 ⑥환경농업·신기술 ⑦대가축 ⑧중·소가축 ⑨수산 ⑩임업 ⑪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