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읍장 차정만)은 지난 24일 아프리카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봉사단(단장 김봉수) 70여명과 법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DMZ 생태체험 및 안보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매월 1회씩 자율적으로 법원읍 청결활동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특수한 환경을 아프리카 외
법원사거리를 우회하는 왕복 2차선 우회 도시계획도로가 12월중 착공할 예정이다. 법원 사거리는 법원읍 지역의 중심지로 인근 2곳 석산의 대형차량들과 군부대 차량통행이 많아 교통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주민들의 우회도로 개설 민원 요구가 거센 곳이었다. 특히, 이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은 하루에도 수백대의 대형차량들이 시가지를 통과
법원2일반산업단지 토지보상금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지급될 전망이다. 사업시행사에 따르면, 현재 금융권인 교보증권에서 130억 원, 메리츠생명에서 80억 원이 확보돼 토지보상비 총 490억여 원중 먼저 최소 200억 원 이상 풀릴 것으로 보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2일 법원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파주시와 사업시행사인
법원 행복주택은 파주시가 2년에 걸친 노력 끝에 얻어낸 결실로서 市는 입주수요 파악을 위해 파주시 330여개 기업 산단근로자를 대상으로 입주희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수차례 국토부를 방문해 지역 현황과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금년 4월 22일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중인 사업이다. 건축설계 중에 있는 행복주택은 주거동 2동을 남향으로 250
지난 30일 법원읍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70여명과 주민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도심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We Together" 라는 구호아래 발대한 아프리카 봉사단은 법원읍과 광탄면 등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가나·콩고·나이지리아·카메룬 등의 아프리카 국적을 가진 외국
법원2산업단지 내년 2월 첫삽...지역경제 활성화 물꼬 터22일 4자간 MOU 체결, 2018년 상반기 준공 예정IT, 바이오, 3D 시물레이션 신기술 등 친환경 업체 입주 법원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파주 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민간투자를 통해 본격 채비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22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법원산업도시개발(주), G
법원읍에 문화창조빌리지가 조성됐다. 지난 10일 파주시장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문화창조빌리지 현판식을 가졌다. 파주시는 작년 9월부터 법원읍의 대표적 도심 공동화 지역인 대능리 집창촌을 문화·예술을 접목한 창조문화마을 만들기를 추진해 왔다. 법원문화창조빌리지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되어 5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년간
파주시는 오는 9월 10일~11일 양일간 법원읍 특설무대(대능리 250번지일원)에서 ‘제1회 법원읍 달달한 희망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1축제장(어울림존), 제2축제장(청소년존), 제3축제장(정원마을투어링)으로 구성해 각 축제장별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제1축제장에서는 9월10일 파주시 시민건강걷기대회를 시작으로 법원읍 어울림축
“법원읍을 살려라. 판을 벌려서라도 지역을 살리라는 특명이었습니다” 이수호 공원녹지과장 이 ‘오감만족 희망빛축제’ 주민설명회에 앞서 이재홍 시장의 특명이라며 서두에 꺼낸 말이다. 파주시가 과거 집창촌의 영향으로 낙후된 법원읍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19일 가진 설명회에서 ‘오감만족 희망빛축제’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이 시장은 관계공
농촌지도자파주시연합 법원읍회(회장 최세현)는 지난 12일 법원읍 금곡리 공동학습포장 14,850㎡의 면적에 회원 47여명이 모두 함께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들깨 모종을 정식했다. 2016년도 소규모 지역대표작목 육성사업으로 유휴농지를 이용 봄에는 감자 여름엔 들깨를 심는 등 2모작 재배 실증시험을 통해 농업소득을 높힐 수 있는 잡부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법원읍 법원리 주택가의 흉물이었던 쓰레기더미 폐가를 철거하고 지역 주민의 주차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곳은 법원리 주택가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방치돼 지붕과 담장이 무너져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버려진 생활폐기물로 인한 악취와 범죄·화재 등의 안전사고 위험 등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15일 제35회 율곡중 · 고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에서 강광희<중 18회·고 12회/왼쪽> 동문이 감사패를 받았다.제35회 율곡중 · 고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5일 개교 61주년을 맞은 율곡중 · 고등학교 모교운동장에서는 최영호 총동문회장<사진 위>을 비롯한 이재홍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새누리당 파주시을),
지역발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와 열정을 위로하고자 ‘제2회 법원읍 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지난 4일 초호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법원읍 및 법원읍 30개 기관?단체가 주최하고 법원읍 이장단협의회, 새마을 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김종훈 전 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장과 천현초등학교 제30회
법원읍 화목한 POP 봉사단은 지난 8일 오전 10시 법원읍 공영주차장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장단협의회 등 관내 30여 단체 150명, 공군 제8972부대가 참석해 미리 지정된 40여 핵심 자율 청소구간에서 겨우내내 방치됐던 쓰레기 약7톤을 수거하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법원읍은 희망파주 POP(POWER OF PAJU PEOPLE) 활동
파주시는 법원읍 주민을 대상으로 ‘법원읍 오감만족 희망 빛 만들기 사업’에 대해 3일 법원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시가 추진중인 법원지역 5개의 사업 가운데 최대의 걸림돌로 있는 집장촌(일명 20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명회가 개최됐다. 시는 사업 대상지인 집장촌건물 재정비를 통해 시가지 주변으로 점차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