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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신임 부시장에 업무보고 실시

입력 2017.01.05 02:32수정 2026.04.22 12:12파주시대 기자4,575




현안사항·업무계획의 신속한 파악으로 공백 없는 업무 추진
시장 권한대행 체제, 부시장 이·취임에도 시정 연속성 확보

파주시는 1월 4일부터 9일까지 신임 김준태 부시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업무보고는 4일 오전 10시 각 담당관을 시작으로 국·소·단별로 진행되며, 각 부서장이 당면 현안사항과 2017년 업무계획을 심도 있게 보고하고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김 부시장은 시정의 좌표와 방향을 공유, 신속한 업무파악을 통해 시장 권한대행 체제와 부시장 이·취임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사업 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기반으로 삼을 예정이다.

1월 2일 취임 후 간부회의, 시무식 등으로 업무를 시작한 김 부시장은 AI방역상황 점검 등 차분한 가운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전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흔들림 없는 업무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 AI 확산 방지 및 민생대책을 강조한 바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보고와 1, 2월에 개최되는 현안보고회를 통해 파주시 구성원들이 현안사항과 업무계획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 GTX, 지하철3호선 등 철도사업, 광역도로사업, 장단콩웰빙마루, 폴리텍대학 등 시의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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