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 체육회(회장 왕진완)는 지난 11일 연말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체육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법원읍 체육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나 앞장서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왕진완 법원읍 체육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 내 어
파주읍 봉서리에 위피한 한사랑 요양병원이 ‘술이홀 나눔 기부릴레이’에 참여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2일 한사랑 요양병원은 사회복지프로그램으로 미술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영화상영, 작업치료 등을 제공하고 특별활동으로 생신잔치,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주원 한사랑
파주시는 지난 10일 법원읍 시내 우회도로에서 시민, 공무원, 군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읍 희망의 전통등거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법원읍 주민들이 함께했으며 전통한지로 등을 제작해 운치를 더한 거리를 거닐며 아름다운 불빛의 향연을 만끽했다. 법원읍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난타공연팀과 법원4리 초리골의 주민공동체인 농악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갑주)가 개최하고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한 '제7회 운정가족음악회'가 지난 7일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운정1·2·3동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운정2동 가족의 날(매년 12월 첫째 주 토요일)'을 맞아 운정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가족, 이웃과 교류하며 사랑을 나누는 자리를
파주시는 올해 7월 각 읍·면에 마을살리기팀을 신설하며 도농복합도시 파주의 균형 발전을 위해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마을, 평화를 품은 마을, 평화 생태 마을 등을 모델로 자치·자립이 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다. 파주시 파평면은 행정기관 중심이 아닌 주민 중심의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마
금촌2동은 지난 4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마을 금촌2동‘을 주제로 2020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천유경 동장은 올해 7월에 부임 후부터 지속적으로 주민참여의 행정을 강조해왔으며 이번 설명회 또한 주민참여도 제고 및 시정 공감 유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먼저 주민참여분야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금촌2동‘,
지난 7일 법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교영)가 법원읍 주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0포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한 물품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꾸준한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교영
11일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선수)와 자운서원(원장 최복현)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금촌고등학교 3학년 학생대상으로 파주시에서 처음 시도하는 전통 성년례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성년례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첫 번째 맞이하는 의례로 상고 시대부터 계승된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유산이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남자는 상투를 틀어 갓
운정호수공원이 겨울 빛으로 물들여질 전망이다. 지난 9일 파주시에 따르면 ‘호수에 뜬 겨울빛, 그리고 율곡’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ASF 발생으로 ‘운정호수공원 불꽃 축제’ 취소에 따라 호수공원 불빛 행사를 대체 추진하게 됐다.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진행 중인 ‘운정호수공원 빛 광장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해 겨울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파주시 17번째 공공도서관으로 올해 4월 문을 연 월롱도서관이 개관 후 첫 번째 연말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 행사를 운영한다. 월롱도서관은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도서관 내부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고자 연말 파티 ‘월롱도서관인의 날’을 개최한다. 행사는 문화공연과 이용자와의 대화, 선물추첨, 환담의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운정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구대여 사업을 시작한다. 평소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공구대여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사항으로 한두 번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웠던 공구를 주민자치위원회가 구매해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유문화를 확산한다는 것에 큰 의미
문산읍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매서운 한파와 경기불황 속에서도 연말 이웃돕기 후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후원이 이어지면서 문산읍 저소득 가정에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연말을 맞아 문산읍 새마을부녀회는 성금 2백만 원, 체육회에서 1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문산중앙병원과 ㈜CNC에서 바자회 수익금 17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
교하GTX-A 열병합관통노선 반대 비대위(위원장 안순덕, 이하 비대위)는 지난 5일 소복을 입은 교하동 주민 100여명과 함께 영등포 자유한국당 중앙당사를 찾아 GTX-A노선을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에게 탄원서를 제출했다. 비대위는 탄원서에 “GTX-A 파주 차량기지노선은 열병합 발전소 지하를 심도가 얕게 통과하고 고
금촌1동에서 진행하고 있는‘금촌사랑 릴레이 이웃돕기’에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 한길룡)가 여섯 번째 주자로 동참했다. 지난 11월 29일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는 동절기 바깥 외출에 어려움이 있어 식생활에 곤란을 겪을 수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위해 햇반 100box(1,200인분)을 금촌1동에 기탁했다. 한길룡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벌써 영하의
운정1동은 지난 3일 겨울철 폭설 및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설봉사단은 운정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광현)로 구성돼 관내 당하동·상지석동의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강설 시 상습결빙지역과 도로제설 취약지역에 제설작업을 나설 계획이다. 또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활동도 병행해 자발적인 제설작업에 나서는 주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