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지역 최대 카페 모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악영향으로 신도시 내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정코인’ 적립 캠페인 행사에 나서 작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고통이 가시기도 전 또 다시 닥쳐온 코로나1
▲ 개선 전 모습▲ 개선 후 모습광탄시장이 ‘2020년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최대 300만 원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의 자부담 비용은 별도다. 금촌통일시장, 문산자유시장이 지난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광탄 시장까지 3년 연속 파주시가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광탄 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3
▲ 탄현면 대동리 마을 전경“성동 인터체인지를 돌아 나오면 읍내 같은 풍경의 사거리가 나오고, 왼쪽으로 돌아서면 참나무 울창한 야산 아래 알록달록한 마을 집들이 논밭 사이에 정답습니다. 파주시 탄현면 인근의 풍경입니다.” 김동화 작가의 ‘빨간 자전거’ 만화 에세이에는 파주시 탄현면의 마을 풍경이 묘사되어있다. 서울 출생으로 ‘고향’다운 곳에서 머물고 싶었던
평면은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 사업에 ‘밤고지마을에서 꽃길만 걸으세요’ 프로젝트가 선정돼 시비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심사위원회의 과정을 거쳐 각 마을의 정원조성 계획을 심도 있게 검토해 총 20개의 정원조성 사업을 선정했
파주시는 지난 9일 임시 휴장한 5일장을 개장하기에 앞서 ‘5일장 상인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지역 5일장 상인 대표 10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일 개장에 대한 의견을 듣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 예방수칙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2월 24일 파주시에 확진자가 발생하자 즉시 관내 5일장 6곳을 3월 5일까지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이장 김동구) 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파주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일 대성동마을 김동구 이장과 김태유 노인회장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쏟고 계시는 분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동구 이장은
파평면 4개 기관·단체가 ‘시민참여형 정원’ 만들기에 협력키로 했다. 지난 2월 27일 파평면과 파평면주민자치위원회, 두·마마을회, 파평초등학교는 2020년 파주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정원 조성과 사후관리를 통한 마을공동체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파평면은 꽃과 나무를 매개로 다양한 공동체
파주시는 교하(산남동, 연다산동), 조리(능안리), 탄현(대동리) 일원의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운정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들어간다. 운정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당초 송촌동, 하지석동까지 6개 지역을 대상으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계획했으나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와 재원협의 결과 BOD부하량이 큰 산남동, 연다산동, 능안리, 대동리 4개 지역을 우선
▲ 파주 법원읍 봉현빌딩 건물주이기도 한 가야4리 심현덕 이장, 코로나19 방역에 여념이 없다.파주시 법원읍의 한 건물 임대인이 코로나19 발생으로 지역 상인들이 어려움을 격자 자발적으로 나서 임대료를 감면해줘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재 법원읍 가야4리 이장을 맡고 있는 봉현빌딩의 건물소유자 심현덕씨다. 지난 2월 24일 청정지역 파주시
문산읍에 소재한 중국요리 전문점 아서원(대표 김영순)과, 다채울부대찌개(대표 김낭순) 두 업체가 각각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걸었다. 24일 문산읍에 따르면 ‘문산읍 행복나눔가게’는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과 주민들을 위해 6개월 이상 지속적인 현물 및 재능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업체에 현판을 전달하며 민간의 자원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
2020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조리읍이 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지난 19일 2020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운영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역량강화와 주민자치회 위원 간의 소통을 위해 열렸으며 2019년에 추진했던 주민소통, 복지, 환경개선, 역사·문화, 교육, 지역 마을축제 등 다양한 분
▲ 초리골 전경1992년부터 주민 스스로 마을 규약 만들어 지켜온 초리골‘눈 내리는 초리골’겨울축제를 시작으로 마을 캐릭터‘초리’탄생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초리골 마을’(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140)은 지난 1992년,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마을 운영규정을 만들고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 초리골 마을 규약에는 공장, 축사 등 신축을 제한하고
금촌2동과 라온태권도장(관장 김일철)는 지난 11일 태권도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온태권도는 저소득층 자녀의 신체건강 및 체력증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관내 저소득층 자녀 2명에게 지속적으로 태권도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총 3명의 복지위기 청소년들이 재능기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일철 관장은 “경제적으로
문산읍 ‘행복e음 마을협의체(공동위원장 이동림, 장용석)’는 지난 1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행복e음 마을협의체 위원들의 의뢰로 발굴됐으며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우선적으로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최근
파주의 중심에 있는 ‘파주읍’은 7개 리 32개 마을로 구성된 곳이다. 과거 파주목 겸 방어사를 두었고 군의 중심지였던 파주읍에는 파주향교 대성전, 성혼선생묘 등 역사 문화 자원과 파주시 최초의 초등학교인 ‘파주초등학교 교육박물관’, 국가기록원 제2호로 지정된 기록사랑마을 등이 있다. ‘행복발전소’를 꿈꾸는 파주읍이 마을과 마을을 잇는 자원 네트워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