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갑여단 소속 군인들이 기나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를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지난 12일, 제2기갑여단 현역 군인인 노대균 상사, 이재우 중사, 이준천 중사, 송정훈 하사가 마스크 구매가 어렵고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KF94마스크 1,000매를 기탁했다.같은 부대에서 근무 중인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꿈나무 밥상’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코로나19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돌봄이 취약한 한부모가정과 다자녀가정에 주 1회 다양한 반찬(5종)을 지원하며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유지와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 사업은 파주시 지
문산읍은 지난 13일 문산기업인협의회, 행복e음 마을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가구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문산기업인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300만 원 상당 김치 76박스를 구입했으며, 행복e음 마을협의체 위원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했다.김유춘 문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
파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신영, 김건배)는 겨울을 대비해 지역 내 소외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겨울이불 지원 사업은 소외계층에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따뜻한 고급 이불을 지원해, 후원받는 대상자의 월동준비 만족도도 높이는 뜻깊은 사업이다.이불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유선으로
지난 10일 운정3동 한빛마을 5단지 한빛바늘 행복나눔회(회장 손정애)에서 어르신이 직접 수놓아 만든 배냇저고리와 턱받이를 기증했다.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서로배움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한빛바늘 행복나눔회는 마을의 경로당 어르신들이 2018년부터 배냇저고리, 턱받이, 양말 등에 직접 자수를 놓고 아기용품은 지역 임산부에게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양말, 브로찌,
마을 주민들이 해설사, 접경지역의 이야기 들려줘탄현면과 탄현면 대동리 주민협의회(대표 차덕모)는 13일, 청주 주성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0 파주 평화통일 기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평화통일 기행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오두산전망대-대동리 주말농장-임진각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대동리 마을은 북한의 선전 마을에 대응해 70년대에 건설한 남
문산읍은 지난 11일 저녁, 청소년지도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도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문산읍지구대와 함께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청소년지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앞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활동, 지역사회 내 청소년 유익환경 조
파평면은 지난 11일, 이호규 전 파평면 주민자치위원장(현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한 파평면 단체장들과 농업법인 ㈜동화(대표 장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평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이호규 전 위원장과 이장단협의회,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체육회를 비롯한 7개 단체가 농업법인 ㈜동화와 업무 협약을
탄현면은 지난 12일 원 건설(대표 윤미옥)이 기탁한 장학금 60만 원을 탄현면 지역 내 중학생 3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장학금 전달은 모범적인 생활과 학업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중학생 3명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 할 수 있어 뜻깊다
▲ 복원 전 ▲ 복원 후... 월롱면은 향후 남았는 3만여개의 폐타이어를 군장병과 함께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월롱 민관군이 힘을 모아 월롱산 정상부에 산재해 있던 폐타이어 1만개를 제거하는 친환경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월롱면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부터 군부대와 함께 350여 명의 인력을 투입, 월롱산 정상부에 설치된 폐타이어
탄현면(면장 온명원)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황규희), 새마을 부녀회(회장 오정자)가 함께 힘을 합쳐 지난 11일 소외계층 가정에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집수리 대상자는 성동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가 심해 목발 없이 거동할 수 없으며, 집이 오래 돼 지붕이 가라앉아 위험할 뿐 아니라 우천 시 비가 새고 곰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가 암으로 고인이 됨에 따라 고교생 자녀가 홀로 남아 기초수급자 장제비 80만 원으로는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금촌1동(동장 윤상기)이 나서 부족한 장례비를 지원, 위로와 함께 슬픔을 같이 나눴다. 지난 6일 금촌1동 등에 의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희숙)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폐암으로 위중한 기초수
문산읍은 지난 6일 문산노을길 꽃밭(문산천광장)에서 ‘문산사랑! 행복나눔!’ 유튜브 모금방송을 개최한 가운데, 총 8700여만 원의 성금품이 모여 문산읍 지역 소외계층의 긴급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기업체, 마을주민을 비롯 사회단체에서 판매한 커피 등 음료 부스를 운영해 올린 판매수익금으로 함께 모여진 성금
운정3동은 지난 4일 주거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뜻깊은 기탁식을 열었다. 도움 대상인 한부모 가정은 세 자녀와 코로나19로 실직한 모가 임대료, 관리비 미납으로 퇴거 위기에 처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를 희망일자리참여자가 알게 됐고 첫 월급을 받은 양미라씨가 후원을 했다. 뒤 이어 일자리참여자 최부영씨 등 20명이 후원에 동참했다. 또한 거룩한빛운정교회(
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대표 서병옥)가 공동체 사업으로 실시한 유휴지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1일 콩을 수확했다.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6월 감자 250박스를 수확했고 8월에는 옥수수를 수확했다.이날 주민공동체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비료주기, 제초작업 등 정성을 들여 키운 콩 200kg을 수확했으며 수익금은 운정3동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