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무지개작은도서관은 10월부터 도서관 대출회원에 가입하려는 외국인이 참고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번역한 ‘파주시도서관 회원가입신청서(파주시도서관 회원가입을 위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자체 제작해 제공한다.금촌무지개작은도서관은 외국인과 이주민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 한국어 사용이 서툰 이주민이 좀 더 쉽게 도서관
교하도서관은 오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 피크닉 물품을 대여해주는 ‘교하도서관 산책(冊)바구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하도서관 산책(冊)바구니’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에 오래 머무를 수 없는 요즘 이용자들이 도서관이 아닌 공간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바구니를 대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산책바구니는 사서의
문산북중·문산고등학교(교장 백안영)는 학교운동장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고 여학생 위생용품(생리대) 4개월 사용분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리적으로 많이 지친 학생들을 위한 학생복지사업을 학생자치회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한 결과 남학생들은 운동장 환경개선, 여학생들은 생리대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돼 학교 추경 예산
파주시 관광사업소는 DMZ평화관광 운영재개를 기념해 지난 25일 파주 DMZ 평화관광지를 찾은 첫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기념품 증정 이벤트 행사는 파주DMZ 평화관광이 11개월 여 간의 운영중단을 끝내고 운영을 재개한 첫날 새 단장한 모습을 선사하며 진행됐다. 또한 셔틀버스 첫 탑승객들에게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마
파주시는 2020년 제1회 책 읽는 파주 추진협의회를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 서면회의로 개최했다. 현재 제4기 ‘책 읽는 파주 추진 협의회’는 파주시 시의원, 교육지원청 교수학습과장, 문헌정보학 교수, 도서·출판계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돼있다. 이 협의회는 ▲파주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계획의 수립 및 시행·평가
파주는 대한민국 평화관광객의 70%가 찾는 평화관광의 중심도시다. 하지만 지난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평화관광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다. 관광재개를 위해 파주시는 방역을 강화하고 관계부처의 점검 등을 거쳐 11개월여 만에 비로소 DMZ 평화관광의 문을 다시 열게 됐다.■ 자유와 평화를 연결하는 ‘임진각 평화 곤돌라’파
파주시가 9월~11월을 ‘마을교육 체험의 달’로 지정하고 50여 개 학급에 혁신교육지구 마을강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고자 했던 파주교육박람회 개최가 불가능해져 3개월의 체험기간을 지정한 것이다. 마을 전체가 박람회장이 된 3개월 동안 학생들은 각 학교와 체험처에서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다.올해 ‘마을교육 체험의 달’에는
파주문화원에서 각 성씨별 기초현황 조사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원은 올 해 추진중인 <파주시 세거성씨 현황 조사>와 관련해 1차로 문헌자료 조사를 마치고, 현재 각 성씨·문중별 방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강화된 개인정보 보호 조치 등에 따른 방문조사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소규모 성씨 자료를 최대한 수록하기 위해, 온라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건축영화 상영, 강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파주건축문화제 운영위원회와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파주건축문화제(PAJU ACF)가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이번 달 25일부터 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파주시는 지난 18일 ‘천만 관광도시 파주’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실시한 ‘2020 파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ㅣ.지정공모와 자유공모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는 총 8점이 선정됐으며 총 1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두 분야 모두 대상과 금상 없이, 지정공모 은상 3제품, 자유공모 은상 1제품, 동상 4제품이 선정됐으
파주출신 수필가인 강근숙 작가<사진>가 지난해 ‘암각문(巖刻文) 기록하다’ 로 민통선 내 백학산 계곡에 새겨진 ‘암각문’ 발견으로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재발견 해제34회 전국향토문화공모 특별상 수상에 이어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제35회 전국향토문화공모 논문부문’에서 ‘파주삼릉 등록에 나타난 조선시대 능역 조성과 관리에 대한 소고’로 최우수상을
파주시는 ‘제36회 파주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25일부터 10월 16일 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파주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시정발전 6개 부문 후보자를 추천받아 최종 1명을 선발한다. 파주시 문화상은 지난 1984년부터 시행돼 오랜 명맥을 유지하며 파
한빛도서관은 ’일상의 재발견 : 나를 찾아가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4회에 걸쳐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프로그램으로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지난 5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이슈와 연계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유지에 따라 현장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데 제약이 많아진 요즘, 편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컨텐츠를 접하기 원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온라인(비대면)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홈페이지 ‘전망대 영상관’에 게시되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주최한 남북작가 특별전
남과 북의 강이 하나로 만나는 남북 접경지역인 파주 출판도시는 남북 문화교류 및 향후 남북 화해와 평화를 상징하는 거점 도시로의 역할을 기대하며, 북한의 도서문화와 관련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0년 제1회 행사로 진행되는 ‘북·BOOK과 함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가 주관하며, 파주시·파주시의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