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도의원(파주3, 새누리)이 지난 8일 파주 세경고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의 꿈, 나의 실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의원는 특강을 통해 “수능까지 긴 시간동안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면서 사회로의 진출을 앞두고 스스로의 꿈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기인 지역학생들에게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이
경기도 K-컬처밸리 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의혹과 계약의 문제점 조사를 위해 구성된「경기도 K-컬처밸리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수)제3차 조사가 지난 6일 개최됐다. 박용수(더민주·파주2) 특위 위원장은 CJ는 방사완브라더스의 투자금이 론에 의해 조성된 것조차 최근에 파악하는 등 컨소시엄 구성 당시부터 세밀하게 투자사의
김동규 도의원(새누리,파주3)이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선정한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친환경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센터는 회기 전 기간 중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고, 환경 분야에서
‘경기도 K-컬처밸리 특혜의혹’과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용수(더민주, 파주2) 도의원은 사업 추진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계약의 문제점 등 조사를 위해 싱가포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지 조사는 ㈜케이밸리의 외국 투가기업인 싱가폴 방사완 브라더스가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어 현지를 방문한 것이다.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20일 11시, 안양시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6 경기도의회 의장배 생활체육 청·준·장년부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했다. 축사를 통해 정기열 의장은 “경기도는 명실상부 체육이 강한 도시며, 전국체전 16연패의 성과에 배드민턴 16연패라는 저력이 담겨있다”고 밝히며 “1,000여개 클럽에서 활동하는 30만 배드
어린이 놀이시설, 방범용 CCTV 사업 등 개선하고자 노력‘파주시 보육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조례안 입안 “동료의원들과 힘 합치고, 때론 논쟁을 벌이며 파주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고자 노력하는 곳이 합의제 기관인 시의회입니다” Q. 부의장님으로 취임하신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소회를 부탁드립니다. A. 시민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김병수)에서는 지난 9일 경인 아라뱃길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병수 도시산업위원장, 안소희·손배찬·이근삼·윤응철·박재진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경인 아라뱃길은 한강 하류에서 서해바다까지 이어진 18km의 물길로 2012년 개통된 국내 최초의 내륙운하이다. 홍수시 아라뱃길 인근 지역의 홍수량을 재빨리 서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안명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강릉시청과 강릉시의회를 방문하고, 정동진 바다 부채길, 구도장원비와 오죽헌을 견학했다. 강릉시는 태백산맥 동쪽 중앙에 위치한 관광도시로 파주시와는 역사문화, 안보관광, 농업축제, 민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유사점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신사임당?율곡이이 선생의 묘가 있는 파주 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길룡 의원(새누리, 파주4)은 지난 9 건설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로구조물?안전시설 보수?보강 사업의 미진과 턱없이 부족한 예산투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한 의원은 “최근 3년간 총 349억2700만 원이 투입돼 연평균 116억4200만 원 수준이다”며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예산투입이 더욱 더 필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새누리, 파주3)은 2일 탄현면 소재 경기도영어마을에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영어마을에서 기관 성격에 부합하지 않은 프로그램 운영과 경영에 대해 지적하면서 소통을 통한 경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경기영어마을은 스포츠센터, 한류트레이닝센터, 상업지역 등 위탁 운영되고 있는 여러 시설들의 집합체이다”라고 말하며
지난 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성태)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의 일환으로 파주 조리·법원 국지도 및 설마·구읍 지방도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 점검 및 공사현장의 안전공사 이행 여부와 품질관리 등 공사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김성태 위원장을 비롯 파주출신 한길룡 도의원은 첫 번째 현지확인 장소인 조리·법원 간 국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동규의원(새누리당, 파주3 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 했다. 김 의원은 “다문화가정은 언어문제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한 사회부적응 문제뿐아니라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에 속해 있어 다문화가정의 자녀에 대한 교육 편차가 심한 실정”이라면서 “도내 다문화가정 내
도로 주행중 타이어 파열로 대형 사고가 빈발하면서 달리는 시한폭탄으로 불리는 재생 타이어 사용 제한 강화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버스 10대 중 6대는 재생 타이어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가 건설교통위원회 최종환의원<사진>에게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7월 현재 재생타이어를 사용 중인 도내 시내버스는
김동규 도의원(새누리,파주3)이 지난 26일 경기도가 자매지역인 중국 광둥(廣東)성과 교육·문화·경제 우호협력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소년교류단 초청행사에 참석해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광둥성청소년교류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의 체류 기간 동안 도내 청소년과 함께 K-POP 댄스, 태권도 시범, 중국 전통
지난 9월 막을 올린 경기도 연정 제2기는 10월 24일 경기도 연정을 이끌어갈 4개 분야 연정위원장 취임식을 계기로 본궤도에 진입하게 됐다. 이날 도지사 직무실에서 열린 연정위원장 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성실하고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경기도의회 한길룡 의원(새누리 파주4 왼쪽)이 제2연정위원장으로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앞으로 경제과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