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파주시의회는 제219회 임시회에서 제7대 후반기 의장단에 의장 한양수, 부의장 조인연, 의회운영위원장 목진혁, 도시산업위원장 이용욱, 자치행정위원장에 박대성 의원을 선출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전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의장에 선출된 한양수 의장은 전반기 의장단에 ‘역동적이고 활기찬 의회’를 2년동안 멋지게 마무리해준 손배찬 전 의장
한양수 의 장 조인연 부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 박대성 자치행정위원장 목진혁 의회운영위원장 파주시의회는 1일 제21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진행한 의장단 선거를 통해 제7대 후반기 의장에 한양수, 부의장에 조인연, 의회운영위원회 목진혁(간사 안명규), 자치행정위원회 박대성(간사 이효숙), 도시산업위원회 이용욱(간사 최창호) 의원을 각 상임위원장으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안명규 의원은 29일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당을 배제하고 인물과 정책을 중심으로 의장단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안명규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를 중심으로 의장단을 꾸려야 한다”며 “다수당이 표의 우위만을 주장해 의장단을 구성한다면, 공천제 폐지를 부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GTX-A노선 파주 연다산동 차량기지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수원청개구리가 발견된 것과 관련, GTX 차량기지를 경의중앙선 문산차량기지를 확장해 공용 사용하자”고 건의했다. 이 같은 주장은 29일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나왔다.최창호 의원은 “GTX-A노선은 2023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한양수 의원은 29일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부모와 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먼저 한 의원은 얼마 전 발생한 텔레그램 디지털 성범죄 ‘N번방, 박사방’ 사건을 언급하면서“자녀를 키우고 있던 그렇지 않든 간에 충격과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며, 강한 처벌이 필요하다
파주시의회는 29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18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제7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6월 5일부터 25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파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21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연일 늦은밤까지 이어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9일 1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3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대한 표창패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각 시·군의회로 표창패를 전달한 것으로,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대신해 손배찬 의장이 시상을 했다.윤희정, 목진혁, 박은주 파주시의원은 활발하고 시민중
손배찬 파주시의장은 지난 26일 파주시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시설관리공단 각 직무 분야 모범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장 수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모의 훈련 실시 및 거리두기 점검, 사업장 안전점검 및 위험성 평가 실시 등 시민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시설관리공단 모범직원을 격려하고 사기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표창장을 수여받은 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 목진혁 의원)는 지난 22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날 착수보고회는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목진혁(대표의원), 최창호, 한양수, 조인연 의원과 용역사인 청년창작협동조합 스팀의 이소향, 류지연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과업내
교통 전문인력 배치, 직원 및 전문위원 필요 강조 안명규 시의원, 218회 2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집중 질의 안명규 파주시의원<사진>은 22일 열린 제218회 파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의 시간을 가졌는데, 안 의원이 지난 3월 18일 215회 제2차 본회의에서 9709노선(금촌~서울 광화문) 폐선 관련 언급했다. (본보 최초 보
▲ 산내마을 6단지 주민들이 제218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 참석해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이용욱 시의원 5분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 A36블럭 위치도. 원쪽에 보이는 것이 산내마을 6단지. 사진/주민 제공산내마을 주민들에게 무슨 책임이 있기에 재산권 침해와 정주여건 침해를 당해야 합니까?이용욱 시의원<사진>이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
지역사회의 차별과 소외,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지촌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파주시의회에서 통과됐다.지난 22일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효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기지촌 여성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조례 제정 이후 전국 두 번째이자,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통과됐다. 조례에는 기지촌 여성의
파주시의회 이성철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13명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 결의안’이 지난 22일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결의안은 경기도가 경기 남부에 집중된 도 산하 공공기관을 공모방식으로 이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공공기관이 파주시에 유치되기를 한마음으로 염원하며, 이
파주시의회 박은주, 박대성, 손배찬 의원이 공동발의한 ‘판문점 남측지역 지적복구 촉구 결의안’을 13명 의원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정전이후 67년간 판문점을 포함한 DMZ 주변이 지적 공부가 없는 미등록 토지로 남아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미복구 토지의 파주시 행정구역 편입 후 지적복구를 촉구하고, 국토교통부, 통일부 등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협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0일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2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이 조례안은 지역 치안유지 봉사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자율방범대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율적으로 조직돼 지역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교통 및 기초질서 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