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시의회 200회 임시회 개최...24일까지

'일자리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총 8건의 일반안건 심사

입력 2018.01.19 10:10수정 2026.04.22 03:32파주시대 기자3,903




파주시의회(의장 이평자)는 제200회 임시회를 열고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지난 24일 시의회는 오는 24일까지 7일간 8건의 안건심사와 시정업무 보고를 받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화두가 되고 있는 '일자리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시정업무보고 등 총 8건의 일반안건심사를 다룬다.

특히 파주발전을 이끌 철도 및 도로망 확충,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안전한 파주를 위한 기반정비 등 집행부(파주시)가 그동안 하나씩 준비한 역점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평자 의장은 “좀 더 발전되고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중 기자 stjun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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