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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차량 전달’

입력 2016.10.29 06:39수정 2026.04.22 08:07파주시대 기자4,370




주시는 지난 27일, 읍·면·동 7개의 맞춤형복지팀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차량’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시가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과 8월에 7곳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한데 이어 ‘찾아가는 상담’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사람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차량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맞춤형복지팀은 그동안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찾아가는 방문상담 1,324건, 복지 대상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2,620건, 사각지대 소외이웃 발굴 92건 등 주민들에게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맞춤형복지가 설치된 7개소 읍면동에 각 한 대씩 지원됐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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