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배찬 예비후보 박용호 예비후보 이재홍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손배 예비후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6월 3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100만 자족도시 파주’로 진입하는데 있어 중요한 선거가 될 전망이다.
여야 대표 후보자 대진표가 나온 가운데, 본지는 내일부터 3일간(25~27일) 파주시의 무한 발전에 앞장 설 파주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 18~19일 결선을 치러 김경일 현 시장을 막판 뒤집기로 본선행 티켓을 따낸 손배찬 전 파주시의장이 후보로 나섰다.
국민의힘에서는 전 파주갑 당협위원장인 박용호 후보가 고준호 경기도의원과의 경선에서 여유있게 따돌리고 국힘 후보로 나선다.
여기에 자신은 ‘시민이 뽑아준 후보’ 슬로건을 내건 이재홍 전 파주시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해 오는 6.3지방선거 결전을 치루게 된다.
먼저 민주당 손배찬 전 파주시의장은 “파주의 변화,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과 발맞춰 손배찬이 이뤄내겠다. 평화가 곧 경제가 되는 시대, 파주는 이재명 정부가 그리는 미래산업과 평화경제의 전초기지가 되어야 한다.
에너지 위기를 재생에너지 확대의 기회로 삼아 ‘탄소중립 도시 파주’로 전환을 완료하겠다”라며 힘있는 정부와 민주당의 방향과 궤를 같이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
AI 전문가임을 자청하는 국민의힘 박용호 전 파주시 갑 당협위원장은 “AI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 LG 출신 및 기업가 출신으로 많은 기업이 들어오게 하고, 일자리가 많아지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파주로 만들겠다. 무너진 원도심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반드시 되살리겠다. 교육·교통·생활 인프라는 미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혁신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무소속 이재홍 예비후보
무소속 후보로 도시·교통 전문가 이재홍 전 파주시장이 파주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여야 공당의 후보와 맞대결을 벌인다.
이 전 시장은 파주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으로 생활교통의 주 측으로, 2016년 파주시장 당시 제3차 철도망계획에서 확정한 운정까지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계획을 구체화해 7개 역 1년 내 착공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특히, 6.25전쟁 후 미군이 주둔하다 철수·후방으로 물러난 미군 공여지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북파주권에 방위산업 전용단지(MIL-Tech 밸리) 조성으로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해 정부 지원금 확보 및 세제 혜택 등을 받으며 ‘밀텍클러스터’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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