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바로잡습니다”입력 2023.12.12 02:22수정 2026.04.22 05:05파주시대 기자10,832카카오페이스북X링크복사본보 인터넷판에서 12월 1일자로 보도한 파주갑 여론조사 결과 기사 중 사진설명에서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 후보자별 당원 지지도’라는 문구는 당원이 아닌 전화 응답자 중 민주당 지지층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므로 ‘파주시 갑 후보자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한정’으로 바로잡습니다. 편집자㈜pajusidae@naver.com파파주시대 기자댓글 댓글 등록관련 기사사회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중증장애인 참정권 침해 논란에 분노 기자회견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파주자유로센터, 센터장 이강천)는 1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중증장애인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 을 진행하고 항의서를 전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5월 2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본인이 지명한 활동지원사 및 지인의 투표 보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지연 및 김영중 기자|1일 전사회파주시, 공중위생서비스 전면 평가 실시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7월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되는 법정 평가로, 홀수 연도에는 이·미용업을, 짝수 연도에는 숙박·목욕·세탁업을 평가한다.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 154개소, 목욕장업 27개소, 세탁업 181개소 등 총 362개소다. 김영중 기자|2일 전사회파주사전투표소 장애인 차별·유권자 모욕 사태 발생...“불편하면 거소투표를 하지”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지난 5월 29일, 파주시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다누림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정당한 투표 보조 권리가 제한당하고 현장 안내원으로부터 차별적인 모욕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는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투표 보조를 위해 본인이 지명한 근로지원인과김영중 기자|2일 전사회파주시청 고위 관계자, 언론인 가족 어린이집 '표적 감사' 의혹 제기파주시청 전경.- 보복성 고강도 점검 의혹…CCTV 2개월 치 전수조사 등 이례적 조치- 내부 증언 "완전히 털어라 지시" vs 시청 "정기적인 지도점검, 다른 뜻 없어 "- 부하 직원 보호 외면한 간부 공무원들…녹취록 등 사법기관 추가 제출 예정파주시청 고위 관계자들이 시장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보복 조치로 특정 기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표적 김영중 기자|6일 전사회건설비 1조 원 들어가는 돔구장 건설고척동 돔구장 전경. 사진/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캡쳐박정 국회의원의 공약이며 파주시가 추진중인 약 1조원대의 사업비 투입이 예상되는 돔구장 건설에 대해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하며 심층적인 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앞서 지난 4월 김경일 파주시장이 “돔구장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파주의 미래와 도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과김영중 기자|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