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면 성동리 맛고을(새오리로 68)에 설치된 철재 담장이 벽화작업을 통해 화사하게 변모했다, 29일 탄현면 등에 따르면, 길이 76m, 높이 3m의 철재 담장은 칡덩굴 등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그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었으나 탄현대대의 벽화작업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거리로 재탄생 했다. 탄현면 맛고을은 헤이리와 함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파주시
탄현면 오금1리 일원이 ‘2019년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6개 지역을 선정해 2년간 총 3억5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DMZ, 평화와 생명의 나눔터’는 탄현면
탄현면 성동리와 법흥리의 통일동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살래길이 새단장을 완료하고 건강 및 휴식을 위한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3월 착공한 이번 살래길 정비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시설이 오래되고 곳곳이 급경사지에 노출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낀 곳을 중점적으로 보강했다. 전망대 설치, 위험구간 난간 및 목계단 설치, 등의자 등 편의시설 정
탄현면 새마을 부녀회는 3일 탄현면장, 탄현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총 150포기의 열무김치를 담갔으며 탄현면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됐다. 김치를 전달받은 경로당 한 어르신들은 “마음이 훈훈해 지는 어버이 날 이 될 것 같다”며 “매년 어버이날 마다 잊지 않고 외로운 노인들을 챙겨주는
탄현면과 탄현농협(조합장 신영균), 탄현농협과 자매결연한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은 지난 주말 탄현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서서울농협 직원 150여명은 이날 고령화로 인해 바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탄현면 17개 농가를 방문해 못자리에 들어가는 모판 3만5000장을 직접 파종하고 나르며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탄현
탄현면 숯고을 품앗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관내 2개 업체와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탄현면 지역의 가게 및 업체 등이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서로 돕는 이웃,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나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
이재인 탄현면장과 탄현면 이장협의회가 함께 9사단(사단장 안병석)을 방문해 민·관·군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민·관·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해왔으며 9사단에서는 지역주민의 현안사업지원은 물론 대민지원에도 적극 협조해왔다. 또
탄현면 금승리 소재 기업 ㈜브랜빌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노트 16박스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빌은 옥스퍼드 노트브랜드로 지난 10여년간 국내의 노트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시장의 필요를 먼저 인지하고 이에 걸맞은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적·자폐성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숯고을 돌봄단’ 정기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출범한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숯고을 돌봄단’은 총 37명의 위원이 위촉돼 활동 중이며 마을별 2인 1조 한 팀으로 22개 마을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대상자 가정에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방문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시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고 누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노후 상수관로 교체사업 중 3월부터 탄현면 일원 노후관 교체사업이 시작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관로 노후에 따른 누수발생 및 탁수 발생으로 불편을 겪어 왔던 탄현면 법흥리 이주단지와 갈현리(장릉주변)를 대상으로 25억 원을 들여 총 6.8km의 노후상수관로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사업이
탄현면 성동리와 법흥리의 통일동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살래길’을 지역명소로 발전시킨다. 지난 28일 시에 따르면, 살래길은 ‘엉덩이를 살래살래 흔들며 걷는다’는 의미로 4.2km구간, 약 1시간30분이 걸리는 길이며 시민들이 건강증진 및 휴식공간으로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1994년 통일동산지구와 같이 만들어져 시설이 노후되고 곳곳에 급경사지가
탄현면 기업인 복지분과위원는 지난 16일 지난해 이어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탄현면 기업인 복지분과위원회는 2012년 설립돼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로 8년째 장학금 사업을 하고 있다. 관내 초·중·고 학생 21명에게 장학금 연 14회 10만원씩, 중·고 학생 7명에게 디딤씨앗통장 자립지원금 연 12회 4
2018년 한 해 동안 탄현면 발전을 위해 달려온 탄현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가졌다. 지난 12월 26일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조성환 경기도 의원, 우관제 파주문화원장, 김용수 9사단 30연대장, 김경선 파주시 새마을지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
탄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자)·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규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탄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 수급자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장?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주변을
한강과 임진강이 모여 서해바다로 흘러가는 3개의 큰 물결 삼도(三濤)를 품고 있는 탄현면은 오는 6일 통일동산 주차장 및 오두산 통일전망대 철책길 일원에서 ‘제5회 삼도품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와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축제에서 65년 만에 민간에 최초 개방하는 민통선 철책길을 걷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철책길 걷기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