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면 주민 한분이 연탄 6000장을 후원해 단체장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 14가구에 연탄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12월 23일 파평면애 따르면, 이 행사는 주민 한분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하고 싶다며 300만 원이 든 봉투를 들고 파평면사무소(면장 김현철)를 찾아온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연탄후원 소식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에도 전달되어
지난 17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20kg 쌀 150포를 파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후원자는 벌써 5년 째 겨울마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배달 업체를 통해 쌀을 후원하고 있어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 기부자는 매년 어떠한 약속도 없이 파평면사무소에 많은 양의 쌀을 덜컥 배달했다. 어느덧 쌀은 마치 어린아이들이 기다리는 한겨울 산타클로스의
지난 1일 파평면 덕천리 김현오 농가의 배추 밭 2,310㎡(1,000포기 상당)에서 파주시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배추 수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김현오씨는 품질 좋은 배추를 생산하고 기증했으며, 새마을회에서 김장을 담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회
파란 가을 하늘아래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제5회 파평 코스모스축제’가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춘화) 주최로 오는 9월 10일부터 2일간 파주시 파평면 율곡습지공원에서 성대히 펼쳐진다. ‘제5회 파평 코스모스축제’는 2만평 코스모스 꽃밭과 연꽃 군락지, 조롱박·수세미·여주 등 넝쿨이 우거진 박 터널, 야생초, 억새가 만개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기에 더할
파평면의 대표축제인 ‘제5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가 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파평면 율곡리 율곡습지공원에서 개최된다. 파평면민 화합과 단합을 위해 개최되는 ‘제5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청명하고 아름다운 가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축제에서는 2만평 코스모스 꽃밭
파평면 축산계(회장 강신오)는 8월부터 1년 동안 저소득가정 및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멸균우유 30박스(24개입)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축산계 강신오 회장은 “그동안 마을 주민들의 배려와 관심으로 축산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파주연천축협 파평 한우리회(
▲작업 후 ▲작업 전 파평면이 지난 3월에 설치한 ‘파평 안전경계석’이 이번 집중호우에 피해를 예방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지난 4일, 5일 이틀간 170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나 침수 피해 입은 지역이 없었다. 파평면이 추진한 ‘안전 경계석’은 집중호우 시 도로변 우수받이가 물에 잠겨 찾을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우수받이 바로 위 도로경계석을 노란색으로
파주시는 5월 2일부터 율곡수목원 내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한다. 유아숲체험원은 파평면 율곡리에 위치한 율곡수목원 내에 10만㎡ 규모로 조성돼 올해부터 유아숲지도사 1명을 채용해 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자연소꿉놀이터, 도토리놀이터, 밤토리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소꿉 놀이터는 수목원 내 군부대 시설물인
파주시 파평면의 ‘Nice 파평 Nice 클린’ 프로젝트가 2016년에도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싶은 주민들의 요구(Needs)를 아이디어(idea)와 소통(communication), 교육(education)을 통해 ‘좋은 파평, 멋진 파평’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이다. 파평면은 지난 7일에 ‘2016년
장마루촌 안전마을 마을 주민 50여명이 지난 26일 파평면 장파2리 마을회관 앞 광장에 모여 자전거 안전체험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자 마을주민의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낭독하고 주민들이 장마루촌 자전거길 안내 리본을 직접 달아놓는 마을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장마루촌 안전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관철)가 주관하고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
과거 파주시 기관장을 역임한 이들로 구성된 이화회(회장 송달용)는 올해로 10년 째 매월 2째 주 화요일에 모임을 갖고 회원 간 친목 도모는 물론 파주발전을 위한 의견과 담소를 나누는 만남의 장을 이어오고 있다. 그 구성원을 살펴보면 전직 시장·시의회 의장· 문화원장·조합장을 지낸 이들로 현직은 농·축협, 산림조합, 문화원장 등이 속해있다. 송달용 회장
파평면의용소방대가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함께 개최한 ‘제3회 우리 명산 클린경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 명산 클린 경진대회’는 산을 좋아하는 단체와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민이 많이 찾는 산을 선정하고, 지난 1년 동안 △쓰레기 줍기 △등산로 제초작업 및 정비 △산불조심 캠페인 등 지역 명산 가꾸기
파평면 경로당 20개소와 ㈜원일종합환경은 어르신 행복일터사업(지역기업 연계형 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난 4월 9일 협약식을 맺고 매월 ‘재활용품 수거의 날’을 운영,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행복일터(지역기업 연계형 일자리 사업)는 이재홍 파주시장의 역점사업으로 “일자리”의 또 다른 말이 “복지”라는 신념으로, 현재까지
]파평면 장파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와 두포리 새마을교 2곳에 ‘클린존’이 펼쳐졌다. ‘클린존’은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운전자에게 아이들을 잘 보이게 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클린존’ 설치는 파평면과 장파초등학교(교장 이형옥) 교
파평면 실버경찰대는 5월 율곡습지공원을 방문할 관광객을 위해 실버대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채꽃 주변의 소리쟁이 제초작업, 장승제작, 초가집 이엉작업, 원두막 제작 등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섰다. 준비 행사로는 유채꽃밭 20,000㎡ 내의 소리쟁이 제초작업과 장승배기로의 도로지명에 걸맞은 장승 제작 및 초가집 이엉작업, 방문객의 옛 향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