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이 24일 초리골 초호쉼터에서 개최한 제3회 법원읍 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어르신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대한적십자사법원봉사회가 주관하고 청록엔지니어링(주), 초리골 초호쉼터, 초리골 초계탕, 동해식품(주), 한별1급자동차정비공장 등의 후원과 법원읍 31개 사회단체 참여로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법원읍주민자치센터의 라인
법원읍의 아프리카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외국인 봉사단(단장 김봉수)’과 내국인 자원봉사가 80여명이 지난 9일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으로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국내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등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영화관람에
법원읍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민관군이 협업에 나섰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례관리 대상은 법원 4리에 거주하는 이+원씨 댁으로, 장애가 있는 아들과 노환이 있는 남편을 돌보며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다. 지난 22일, 법원읍은 주택 인근 하천 정리 등 저소득 가정환경개선을 위해 법원읍 사회단체와 군부대의 협업으로 추진하기
법원읍 상가번영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 법원읍 만들기에 앞장섰다. 법원읍상가번영회(회장 이성수)는 지난 20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라면 50 box, 피자 쿠폰 등 260여만 상당의 물품을 차정만 법원읍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이성수 번영회장을 비롯한 번영회 회원 20여명은 물품 기부이후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50세대에 대해 직접 배
그동안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많은 민원이 발생됐던 교통 취약지역인 법원읍 시내에 위치한 천현초등학교 옆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된다. 3일 파주시는 법원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회 도시계획도로 외에 천현초등학교옆 도시계획도로(L=0.5km, B=8~12m)를 추가로 설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보상을 진행하고자 3월 3일자로 보
법원읍(읍장 차정만)이 지난 19일 법원읍 소재 식당 ‘초리연’에서 행복나눔 산타의 사랑밥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법원읍에서 진행 중인 복지산타 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초청, 음식을 대접해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복나눔 사랑밥상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중 진행될 계획으로, 올해 첫 행사는 법원
법원읍 장애인자립위원회(위원장 최옥순) 회원들이 18일 오전, 법원3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장애우에게 나눠 줄 만두를 빚었다. 이날, 장애인자립위원회 회원을 비롯 경로당 어르신 등 30여명은 총 50가정에 나눠줄 '사랑의 만두' 3000개를 만들었으며, 이중 위원회에서 관리중인 12가정에는 이틀에(18~19일) 걸쳐 전달했다. 또한 남은 만두는 이를
지난 17일 법원읍소재 파주서울의원(원장 고기훈)과 법원읍 상가번영회(회장 이성수) 간 진로협력병원을 운영함에 있어 상호간 신뢰와 성실로 협력할 것을 협약했다. 이날 법원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맺은 협약에서는 파주서울의원이 협력해 법원읍 상가번영회 회원의 건강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병원은 법원읍 상가번영회 회원의 진료 및 검진
▲제2대 법원읍 상가번영회장에 선출된 이성수 신임회장<사진 위>의 취임일성이다“법원읍 발전을 위해 읍장님을 중심으로 회원님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제2대 법원읍 상가번영회장에 선출된 이성수 신임회장<사진 위>의 취임일성이다. 10일 법원읍사무소 다목적홀에서는 한길룡 도의원, 박재진·박찬일·윤응철 시의원, 차정만 법원읍장,
법원읍(읍장 차정만)은 지난 24일 아프리카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봉사단(단장 김봉수) 70여명과 법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DMZ 생태체험 및 안보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매월 1회씩 자율적으로 법원읍 청결활동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특수한 환경을 아프리카 외
법원사거리를 우회하는 왕복 2차선 우회 도시계획도로가 12월중 착공할 예정이다. 법원 사거리는 법원읍 지역의 중심지로 인근 2곳 석산의 대형차량들과 군부대 차량통행이 많아 교통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주민들의 우회도로 개설 민원 요구가 거센 곳이었다. 특히, 이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은 하루에도 수백대의 대형차량들이 시가지를 통과
법원2일반산업단지 토지보상금이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지급될 전망이다. 사업시행사에 따르면, 현재 금융권인 교보증권에서 130억 원, 메리츠생명에서 80억 원이 확보돼 토지보상비 총 490억여 원중 먼저 최소 200억 원 이상 풀릴 것으로 보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2일 법원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파주시와 사업시행사인
법원 행복주택은 파주시가 2년에 걸친 노력 끝에 얻어낸 결실로서 市는 입주수요 파악을 위해 파주시 330여개 기업 산단근로자를 대상으로 입주희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수차례 국토부를 방문해 지역 현황과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금년 4월 22일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중인 사업이다. 건축설계 중에 있는 행복주택은 주거동 2동을 남향으로 250
지난 30일 법원읍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70여명과 주민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도심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We Together" 라는 구호아래 발대한 아프리카 봉사단은 법원읍과 광탄면 등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가나·콩고·나이지리아·카메룬 등의 아프리카 국적을 가진 외국
법원2산업단지 내년 2월 첫삽...지역경제 활성화 물꼬 터22일 4자간 MOU 체결, 2018년 상반기 준공 예정IT, 바이오, 3D 시물레이션 신기술 등 친환경 업체 입주 법원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파주 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민간투자를 통해 본격 채비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22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법원산업도시개발(주),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