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6월 1일 파주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건강축제’ 행사를 열었다.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파주시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공동 개최하고 파주시 의·약 5단체와 상공회의소, 관내 기업체 등 유관단체의 후원이 줄을 이었다. 주요행사로는 5.2km 공릉천자전거도로 건강걷기, 시민참여로 운영하는 시민운동회,
파주시가 지자체장 공약 이행여부를 시민에게 직접 평가받겠다며 주민총회형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이인재 시장은 선거당시 공약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시민이 만족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시정원칙과 지역 균형발전, 명품 교육도시, 교통 선진도시를 역점시책으로 정했다.또한 공약사항을 8개 큰 단원으로 구성해 ▶
파주 금촌동과 운정신도시를 잇는 와동지하차도가 당초 일정보다 7개월 앞당겨 지난 5월 31일 개통됐다.와동교차로는 일산에서 금촌을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과 금촌과 자유로를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이 교차하는 지점이다. 곳은 그 동안 운정신도시 인구증가 등으로 일일교통량이 7만3천여 대에 육박하면서 출·퇴근 시 상습 교통정체구간으로 지목돼 왔다. 당초
파주시는 전 고양지청장을 역임한 지익상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지익상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 출신으로 제29회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인천지검 2차장, 고양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여러 차례 대검 중수부 파견 근무로 특수수사 경력을 쌓았으며 퇴임 후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이인재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
파주시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하는 한마당이 열렸다.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파주스타디움에서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파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 참가자와는 별도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도 토론회 전 과정을 지켜봤다. 이날 토론회는 50개의 원탁 테이블에 7~8명씩 둘러앉아 파주의 과제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