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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대형공사장 대상, 유관기관 합동 종합안전대책 회의 실시

입력 2017.04.07 05:02수정 2026.04.22 09:00파주시대 기자4,337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6일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P10동 건설현장 대회의실에서 대형공사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종합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해빙기 봄철 특성에 따른 맞춤형 대책의 일환으로 대형공사장에 대한 대책회의를 실시해 유사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파주소방서의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지도를 시작으로 LG디스플레이(GS건설)의 P10동 대형공사장 종합 안전대책 발표와 유관기관(파주시청, 파주경찰서, 고용노동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의 해당분야 안전대책 검토 및 미비사항 보완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유시종 재난예방과장은 “해빙기 봄철 대형공사장에는 항상 화재위험이 내재돼 있다”며 “관계자들은 혹시 모를 용접·용단 부주의 화재에 철저히 대비하고 해당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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