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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국민안전처 특별교부금 4억 확보

파주시 청사 재난안전 내진보강 사업비

입력 2016.12.29 01:06수정 2026.04.21 19:31파주시대 기자4,846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은 28일 국민안전처로부터 “파주시 청사의 재난안전에 대비한 내진보강 특별교부금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진보강 재난안전 예산확보로 파주시민들이 자주 찾는 파주시청 청사의 지진에 대한 안전성과 대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파주시청사는 건물을 지은지 40년이 지나 재해에 취약하고 비좁은 청사에도 내벽력 등 건물 구조가 안전에 취약하다는 진단을 받았던 바 있다.
 
그 동안 전국적으로 공공시설물의 지진 피해 등에 대한 안전사고 대책에 취약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박정 의원은 “이번 예산확보로 파주시민들이 마음 놓고 청사를 드나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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