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안전등급제 전국 우수기관 선정
11월 4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 수상 예정

사진/파주시니어클럽
- 전국 시범사업 참여기관 167개소 중 상위 20개소 선정 신규 참여 첫해 안전관리 역량 인정 받아
파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안전등급제 시범사업’ 평가에서 전국 참여 수행기관 167개소 중 상위 20개소에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한다.
이번 선정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추진해 온 파주시니어클럽(관장 이승우)의 현장 중심 안전관리 노력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인정받은 성과다. 특히 2026년 신규 참여기관으로서 참여 첫해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한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안전예방 영향도와 측정가능성 현장적용성을 중심으로 현장 검증을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파주시니어클럽은 참여 어르신의 안전을 사업 운영의 우선 가치로 삼고, 사업장별 위험요인 점검과 참여자 안전교육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해 왔다. 또한 안전보건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안전관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관리의 내실을 다져 왔다
특히 어르신의 작업 특성과 활동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점검과 교육을 통해 일상적인 작업 과정에서도 안전 수칙이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노인일자리 현장의 안전 문 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보건관 리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회 및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니어클럽 이승우 관장은 “어르신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기울여 온 노력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더 욱 책임감을 갖고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강화해, 참여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