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파주문화예술포럼, 지역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일상 속에 스며드는 예술”로 물들인다

- 민간예술단체의 활력에 기업의 힘을 더하다... 파주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장 마련
- 야외 광장·특설 무대 활용한 기획 공연 연중 개최 등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 구축
파주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파주문화예술포럼(회장 최용석)과 파주의 대표 유통 기업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점장 오준성)이 손을 잡고 파주시민의 일상을 풍요로운 문화예술로 물들인다.
파주문화예술포럼은 지난 10월 3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예술단체의 전문성과 대기업의 인프라가 만나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 정보와 인적 자원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의 야외 광장 및 특설 무대를 활용한 다채로운 기획 공연 연중 진행, ▲지역 문화예술 연계 프로젝트 공동 추진, ▲시민 중심의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인프라 상호 지원 등이며, 특히 지역 예술인 및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공연 무대 확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양 기관은 <파주 버스킹 유랑단>과 <공동기획공연> 등 여러 차례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안팎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파주문화예술포럼은 대외적 신뢰도를 높이고 예술인들의 무대를 확장하게 됐으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휴식하는 ‘문화예술 중심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파주문화예술포럼 최용석 회장은 “파주문화예술포럼 최용석 회장은 “기업과의 뜻깊은 동행을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는 더욱 많은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지역 문화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오준성 점장은 “올해 많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준 파주문화예술포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파주시민과 고객 여러분들께 더 많은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주문화예술포럼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보다 하루 앞선 2일 파주문화예술포럼 회원단체인 평균 연령 70세 이상의 실버합창단 '로고스합창단(예술감독 곽혜경, 대표 김명희, 단장 정문주, 지휘자 정아름, 반주자 박은진)'이 전국의 쟁쟁한 합창단들이 참가한 '제51회 정선아리랑제 전국 아리랑 합창대회'에 34명의 단원이 출전해 값진 '동상'을 수상하는 기쁨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