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의 정치·경제·교육 관계자들로 구성된 한·영 미래포럼 회원들이 지난 6월 14일 파주시를 방문했다. 한·영 미래포럼의 회원들은 지난 3월 영국 언론을 통해 영국 글로스터시와 파주시의 우호관계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올해 내한을 계기로 특별히 파주를 방문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측 대표 로드 커(Lord Kerr)씨는 “파주시가 영국과
지난 6월19일 베어링 전문제조업체인 ㈜루보(대표 김봉교)가 이인재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회사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롱면 덕은리로 본사를 통합 이전하는 준공식을 가졌다 ㈜루보는 1978년부터 인천남동구의 오랜 산업터전에서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환경이 우수한 파주시로 통합이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한다. 이날
제4회 ‘문화로 시장 차 없는 거리’가 지난달 25일~26일 양일간 문화로 일방통행로에서 열려 수많은 시민들이 문화로 시장을 찾았다.특히 축제 분위기로 치렀던 행사를 이번 부터는 건전한 거리문화 정착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취지로 진행돼 이견도 있었으나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이다.‘문화로 시장 차 없는 거리’는, 지난 3회까지는 ‘난장
금촌 전통시장상인회(회장 신영균)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료배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배송센터는 시민들이 시장에서 장을 본 물품을 상점에 맡기면 배송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배송지역은 금촌, 교하, 운정신도시로 2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