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나라 잃은 슬픔 되새기고 국론통합과 민족정기 다져야

광복회 파주시지회, 103주년 경술국치일 행사 개최

입력 2013.09.04 19:13수정 2026.04.18 18:51 기자8,908
광복회 파주시지회(지회장 박종식)는 8월 29일 오전 광복회사무실에서 103주년 경술국치일 행사를 열어 애국애족의 국기선양 실천에 앞장섰다.

또 예전 독립투사들이 나라를 잃은 슬픔에 경술국치일마다 찬 음식을 먹던 것을 기린 '찬 죽 먹기' 행사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광복회 남성회원들은 검정색 옷과 검은 넥타이를, 여성 회원들은 흰 소복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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