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테마가 있는 한국토종 야생화전, 올 가을까지 연장

도깨비부채, 백미, 두루미천남송, 신다래붓꽃 같은 희귀종 전시

입력 2014.06.13 07:05수정 2026.04.19 09:34 기자7,233

테마가 있는 한국토종 야생화전, 올 가을까지 연장
도깨비부채, 백미, 두루미천남송, 신다래붓꽃 같은 희귀종 전시



<파주시대>김영중 기자=
파주시야생화연구회 권오섭 회장(사진)이 손수 만든 정자에서 제법 명성께나 있는 가야금 연주가가 제자들과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풍류를 즐긴다.




또 요즘 인기있는 다육식물과 비슷한 한국토종인 바위솔은 권회장이 일구고 가꿔놓은 밭에서 군락을 이루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아울러 소박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야생화를 보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도깨비부채, 백미, 두루미천남송, 신다래붓꽃 같은 희귀종도 선을 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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