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제262차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심사 -
입력 : 2026-03-25 14:18:27
수정 : 2026-03-25 14:18:27
수정 : 2026-03-25 14:18:27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는 577억 원 증가한 2조203억 원, 특별회계는 26억 원 늘어난 3999억 원으로 본예산 2조3599억 원 대비 603억 원(2.5%) 늘어난 2조4202억 원 규모이다.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4월 3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대성 의장은 “3월은 한 해 주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전 회기까지 보고된 주요 업무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힘써주시기 바라며, 이번 추경안이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