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입력 : 2026-03-25 13:56:37
수정 : 2026-03-25 15:05:31
수정 : 2026-03-25 15:05:31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의 미래 교통 혁신을 위한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 혁신’이라는 목표에 맞춰 ▲새로운 첨단 이동수단(모빌리티)인 자율주행자동차, 도심항공교통, 통합교통서비스의 단계별 추진 방안 ▲기 도입된 수요응답형버스 ‘똑버스’ 운영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 ▲인공지능(AI)-이동수단(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발굴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방안 등 ‘파주형 모빌리티’ 추진 전략과 종합 계획이 논의됐다.
특히,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에 맞춰 급변하는 첨단 기술 동향과 정부 정책 방향을 반영해 ‘파주형 모빌리티’ 정책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