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파주, 2026 지선 승리 당원대회 개최
‘빈틈없이 알찬운정, 돌봄도시 파주’ 비전 선포
입력 : 2026-02-09 10:05:53
수정 : 2026-02-09 10:05:53
수정 : 2026-02-09 10:05:53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정의당 파주시위원회(위원장 김찬우, 사진)가 지난 8일 ‘독자적 진보정치의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 정의당 파주시위원회 당원대회(이하 당원대회)’를 운정4동에 위치한 퓨처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된 이날 당원대회에는 ▲2025년 활동보고 ▲2026 지방선거 계획 보고 ▲결의문 채택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날 김찬우 위원장은 당원대회 의장을 맡아 안건 처리를 진행했다.
파주시위원회 당원들은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당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보적이고 현실적인 꿈을 꾸는 도시 파주를 만들 것이다”고 밝히며 ‘빈틈없이 알찬운정, 돌봄도시 파주’의 비전을 선포했다.
김찬우 위원장은 “대북전단 살포 반대 행동,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운동, 단수 재난 긴급 대응 등 파주 지역 의제에 적극 대응해 온 정의당의 가치와 힘을 바탕으로 지선 승리를 달성하자는 당원들의 의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당원대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김찬우 위원장은 파주시가선거구에 시의원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작년부터 운정역을 중심으로 출퇴근인사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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