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경기도교육청과 파주시체육회가 공동 추진하고 1:1 예산을 함께 대응.지원하는 지역기반스포츠클럽(G스포츠클럽)이 26년도 사업을 시작한다. 공곰성과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파주시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이 그 목적이다
김종훈 회장은 "학교 운동부 운영 관련 문제점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해결책을 찾아왔고, 사회적:시대적 요구에 부음한 안전한 생태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파주에서 운영 가능한 초.중:고 운동부와 연계해 운동부 해단을 포함한 파주시 유망 엘리트 체육인이 외부로 유출됨을 예방하는 정책으로 지역기반스포츠클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자부했다
그러면서 "24년까지 취미반 위주로 운영해 온 사업을 선수연계반으로 격상해 엘리트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변환해 성공적인 25년을 보냈다. 탁구와 클라이밍 종목의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출전해 3위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품으로 탁구, 클라이밍에 대한 파주시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더 많은 투자를 통해 파주시에서 가장 모범적인 체육 사업으로 뿌리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체육회는 변화하는 미래 스포츠 환경에 부합하는 학교 운동부 및 스포츠클럽 정책을 마련하고 학교체육+엘리트체육+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파주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공공.개방형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으로 안정적 정착과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의 기대 효과를 희망해 본다
한편, 지역기반스포츠클럽의 지도자 공모와 선수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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