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 세무사·8년 의정 경험 겸비한 ‘준비된 경제·행정 전문가’
- 지역구 두 국회의원과의 굳건한 정책 연대로 ‘힘 있는 시정’ 이끌 것
- “검증된 실력으로 파주 대전환 완성할 것” 강력 호소
■ “파주의 거대한 도약, 강력한 ‘원팀’ 시너지로 증명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5일 선거 캠프 회의에서 파주 지역구 두 국회의원과의 강력한 정책 연대를 천명하며, 다가오는 여론조사 결선 압승과 본선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날 “파주의 새로운 미래는 막연한 구호가 아닌 실력 있는 행정에서 시작된다”고 전제하며, “시민들의 열망하는 변화를 책임감 있게 완수해 압도적인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 두 국회의원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준비된 시장 후보’
이 후보는 지역 정치권 일각의 시각에 대해 “두 국회의원님이 그리는 파주 발전의 거대한 청사진을 실제 정책으로 조율하고 완성해 내는 것은 결국 시장의 실행력”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파주의 두 국회의원과의 탄탄한 정책적 교감과 신뢰를 최대 강점으로 꼽으며, “국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파주시정의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실무형 후보’이자 ‘힘 있는 대안’은 오직 이용욱뿐”이라며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21년 전문성과 8년 의정, “지금 파주엔 ‘즉시 전력감’이 필요하다”
특히 21년의 세무사 경력과 8년의 의정 경험에서 비롯된 압도적인 전문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후보는 “파주시장 자리는 행정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곧바로 성과를 내야 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산·경제·행정을 완벽히 아우르는 전문성을 무기로 파주시의 막대한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산적한 현안을 속도감 있게 돌파하겠다”고 단언했다. 단순한 현상 유지를 넘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한 시정 동력을 약속한 것이다.
■ “파주를 위한 유능한 선택, 이용욱이 파주의 미래를 바꿉니다”
끝으로 이 후보는 다가오는 여론조사가 파주의 운명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파주의 혁신적 대전환은 결국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달려 있다. ‘파주를 위한 유능한 선택’이 파주의 지도를 바꿀 것”이라며, “파주시장 예비후보 이용욱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다면, 파주의 두 국회의원과 굳건히 손을 맞잡고 파주의 눈부신 변화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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