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이경복)가 2025년에 예금자보호 1억 상향과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골드바’ 당첨 이벤트를 기획해 지난 1월 2일 추첨해 1월 5일 발표했다.
행운의 1등에 당첨된 김00씨를 비롯 2등 금 3돈 3명. 3등 금 2돈 3명. 4등 금 1돈 3명, 5등 신서계상품권 10명에게 돌아갔으며, 행운상에는 스타벅스 이용권 30명에게 신년 행운이 돌아갔다.
이경복 이사장은 “파주중앙새마을금고의 발전과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기여해 회원분들과 함께 번영을 추구하는 금고로 나아 갈 것을 병오년 새해에 새롭게 다짐한다”라며 당첨자에게 축하를 전했다.
한편, 파주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밀착형 서민금고로서 지역민에게 소회의실(가용인원 33명), 대회의실(가용인원 150명) 두 곳을 지역민에게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금고 회의실을 제공하고 있다. 각종회의, 인문학 강의. 문화교실(요가. 기타. 서예. 바둑. 수채화) 등 상호 간 협의를 통해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출생축하금 지원사업, 사랑의 좀도리 사업, 회원 자녀대상 장학금 수여, 노후주택 개선 사업, 사할린동포 및 지역과 상생하는 각종 지원사업 등 지역환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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