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전 파주시장 무소속 시장 출마
입력 : 2026-04-03 14:50:32
수정 : 2026-04-03 18:46:16
수정 : 2026-04-03 18:46:16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이재홍 전 파주시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다.
3일 이 전시장은 "저는 그간 국민의힘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지난 6개월간 활동해 왔다. 그러나 당내 경선과정에서 ⓵친분관계에 의한 사천이라는 판단 ⓶공관위원장 부재(사의표명)시 면접과 후보자 적합도 조사없는 제외 등 절차적 문제 ⓷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배제하는 문제 등으로 이의신청 했으나 아직까지도 판단받지 못한 상태"라며 "더 이상 당의 혼란을 방관할 수 없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파주지장직에 나서고자 한다"라고 출마 의견을 밝혔다.
이어 "파주를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머지않아 인구 60만 명을 바라보는 파주의 희망찬 발전을 위해 핵심 약속"을 밝혔다.
▲ 운정지역 지하철 3호선(운정선) 1년내 착공
- 한빛, 해솔, 가람, 산내, 교하, 다율, 당하 등 7개역
▲ 금촌·조리·문산 권역
- GTX-A 운정∼금촌∼문산 연장
- 3호선 삼송∼조리∼금촌(통일로선) 신설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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